프로농구 올스타전 ‘1대1 최강자’ 타이틀은 신인 에디 다니엘(서울 SK)의 몫이었다.
대진은 5분 동안 진행되며, 11점을 먼저 획득한 선수나 경기 종료 시 다득점한 선수가 승리하는 구조다.
어느덧 에디 다니엘이 9-2로 크게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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