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인도오픈 2026 우승으로 올 시즌 2번째 우승과 6개 대회 연속 금메달 수확에 성공했다.
안세영은 왕즈이가 타점 높은 공격을 하지 못하도록 1게임 초반 드리븐 클리어를 의도적으로 지양했다.
안세영의 우승으로 한국배드민턴대표팀은 인도오픈을 금1·동메달 2개(남자복식 강민혁-기동주·여자복식 이소희-백하나)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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