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아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에 매우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두 구단 간의 협상도 이미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레퀴프’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의 이적을 거절했으며, PSG도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지 않다”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스페인 소식을 전하는 ‘풋볼 에스파냐’는 “만약 이강인 이적이 불가능할 경우, 아틀레티코는 또 다른 리그앙 공격수인 마티아스 페르난데스-파르도를 영입 대상으로 삼을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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