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한 11세 소년이 자신의 생일 다음날 자신의 아버지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하는 일이 벌어졌다.
A군의 생일이었던 사건 전날 아들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준 부부는 자정 직후 잠자리에 들었으며, 아버지는 자다가 아들이 쏜 총에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A군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생일에 부모와 좋은 하루를 보냈다”면서도 “아버지가 잠자리에 들 시간이라고 말하자 화가 났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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