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이재명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에 대해 “우리 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했다”고 평가했다.
과거 국민의힘 소속 시절 해당 정책을 포퓰리즘이라고 비판했던 입장에서 선회한 발언이다.
이 같은 발언은 과거 ‘작은 정부’를 지향해 온 이 후보자의 기존 입장과는 다소 차이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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