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피자라도 보내라”고 칭찬했던 경찰관이 올해 신설한 특별보상의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대통령이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포상할 것을 강조하면서 지난해 12월 공직사회에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가 생겼다.
경찰 관계자는 “두 달에 한번 있는 정기 포상뿐 아니라 수시포상도 진행할 예정”이라며 “그때그때 큰 공적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집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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