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시의원은 출석에 앞서 기자들을 만나 "국민 여러분께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다"면서도 "그런데 현재 제가 하지 않은 진술, 그리고 추측성 보도가 너무 난무하고 있는 것 같다.개인적으로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시의원은 최근 경찰 조사에서 "1억 원 액수를 강 의원 쪽에서 먼저 정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시 의원은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돌연 미국으로 도피성 출국했다가 10여일이 지난 뒤 돌아와 경찰 조사에 응하면서 강선우 의원에 대한 뇌물 의혹을 적극적으로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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