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2025년=대상' 목표 이뤄…해피엔딩으로 챕터1 마무리" [엑's 인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엔하이픈 "'2025년=대상' 목표 이뤄…해피엔딩으로 챕터1 마무리" [엑's 인터뷰]

제이는 "저희뿐만 아니라 회사랑 다 같이 2025년까지 대상을 목표로 데뷔 전부터 달려왔다"며 "2025년까지를 엔하이픈의 챕터1이라고 생각했다"는 그는 "최종 목표였던 대상을 받을 수 있어서 한 챕터가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제이는 "이번 앨범은 앞으로 새로운 엔하이픈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챕터2를) 화려하게 열 수 있는 앨범이 되어줄 거라고 굳건히 믿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멤버들의 자부심이 깃든 앨범으로 엔하이픈은 챕터2의 목표를 향해 다시 나아갈 예정이다.제이크는 "이번 앨범이 꽉 찬 앨범이라고 생각한다"며 "구체적인 목표는 없지만 스스로의 기준도 높아진 것 같아 그에 맞는 앨범을 계속 내고 활동 이어갈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