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일 아침 잘릴 거야” 맨유 데뷔전 야유 환호로 뒤바꾼 캐릭… 더비전 2-0 완승→홈 팬들 웃음꽃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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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일 아침 잘릴 거야” 맨유 데뷔전 야유 환호로 뒤바꾼 캐릭… 더비전 2-0 완승→홈 팬들 웃음꽃 활짝

마이클 캐릭이 야유를 환호로 뒤바꿨다.

이날은 맨유의 임시 감독으로 부임한 캐릭의 데뷔전이기도 했다.

완벽한 경기를 치른 캐릭 감독은 야유를 환호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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