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판매 목적의 건조 대마를 소지한 40대 한국인 남성과 그의 일본인 아내가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두 사람은 이달 14일, 미에현 시마시의 한 주택에서 건조 대마 약 35g을 판매 목적으로 소지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도카이호쿠리쿠 후생국 마약단속부는 홍씨와 마쓰모토가 대마를 재배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고, 가택 수색에 나선 결과 건조 대마를 발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