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선한 영향력을 전하기 위해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일부 여론은 여전히 날선 반응을 보였다.
영상에서 이시영은 작년 여름부터 준비해 온 '두 집 고쳐주기' 기부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좋고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책임감이 커져 보통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여러 집을 선정하고 싶었지만 우여곡절 끝에 두 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다수는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바란다", "선하고 착한마음 그리고 추진력.멋있다"며 응원을 보냈으나, 일부에서는 과거 논란을 언급하며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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