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 감독은 밑바닥을 찍은 여성들의 삶을 그려내는 데 특화된 듯하다.
이 조합 미쳤다(positive) 패션부터 채널까지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핫 아이콘’ 한소희와 전종서의 만남만으로 주목을 받은 ‘프로젝트 Y’는 비주얼 케미를 기대케 하며 젊은 관객들의 시선을 끈다.
1020 여성 관객이라면 서사가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눈으로 보는 영화’라는 매력은 분명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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