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슈퍼 백업' 구본혁(29)이 비시즌 모교에서 구슬땀을 쏟는다.
구본혁은 "수비 훈련을 하고 싶은데 잠실구장에선 할 수 없다"라며 "모교(잠신중) 코치, 감독님께서 수비 훈련을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구본혁은 지난해 3루수로 328⅔이닝을 소화했고 유격수(315이닝)-2루수(220⅔이닝)로도 많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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