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장애물이었다" 알론소 몰아낸 비니시우스,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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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장애물이었다" 알론소 몰아낸 비니시우스,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 '청신호'

사비 알론소 감독을 몰아낸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에 가까워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7일(한국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사비 알론소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 이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재계약 상황이 달라졌으며, 알론소는 그동안 새 계약 체결의 주요 장애물 중 하나로 여겨졌다"고 보도했다.

현재 비니시우스는 레알 마드리드와 2027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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