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PBA팀리그 PO 3차전, 하나카드 4:1 웰컴저축銀, Q응우옌, 신정주 승리 견인 하나카드가 웰컴저축은행을 꺾고 파이널 진출까지 1승만 남겨놓았다.
하나카드는 1~3세트에 35득점을 올리면서 9점만 줬다.
하나카드가 Q응우옌과 신정주의 활약을 앞세워 손쉬운 승리를 거둔 반면, 웰컴저축은행은 믿었던 사이그너(2패)와 산체스(1승1패) 두 레전드 부진이 뼈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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