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7일 송성문의 에이전시 관계자에 따르면 송성문은 최근 타격 훈련을 진행하던 도중 옆구리 근육(내복사근) 부상을 당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계약을 체결한 만큼 송성문은 새 팀과 새 리그 적응을 위해 WBC 출전에 신중한 모습을 보여왔다.
2015년 넥센 히어로즈에 입단해 프로에 입성한 송성문은 2024시즌 14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0 19홈런 104타점 88득점 21도루를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내야수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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