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진모의 아내인 의사 민혜연이 마약류 식욕억제제 일명 ‘나비약’에 대한 위험성을 경고했다.
민혜연은 "일반적으로 처방하는 건 펜디메트라진이나 펜터민 같은 향정신성의약품이다.저렴하기도 하고 간단히 먹는 것으로 복용할 수 있다"며 "용량 조절 없이 먹으면 바로 식욕억제 효과가 나온다.뉴스에 많이 나오는 나비약도 같은 계열이다"라고 했다.
또한 "이런 종류의 약물은 중독의 위험성이 크고 예상치 못한 다른 부작용의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병원에서 의사에게 제대로 된 진료를 받고 의사로부터 직접적인 교육 후에 3개월 이내 단기로만 복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