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은 내야수 송성문(29)이 부상 암초를 만났다.
이번 부상으로 송성문은 MLB 스프링캠프 초반 훈련에 차질을 빚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야구대표팀의 2차 훈련은 다음 달 15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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