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하나카드 '당구 여제' 김가영이 여자단식 9연패를 끊으며 팀에 승리를 선사했다.
하나카드는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이 출전한 1세트(남자복식)를 땄지만, 김가영-사카이 아야코(일본)가 호흡한 2세트를 내줬다.
3세트(남자단식)에서 응우옌이 다시 승리했으나, 4세트(혼합복식)에서 김병호-김진아가 져 세트 점수 2-2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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