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1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요르단과 전·후반, 연장전까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전반 9분 은외디케의 유효 슈팅을 시작으로 전반 11분 헤더 슈팅, 전반 16분 류노스케의 날카로운 슈팅이 이어졌으나 요르단 술레이만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거나 골문을 벗어났다.
위기를 넘긴 요르단은 '한 방'으로 일본을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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