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행사장 내부에서 발표 기회를 가진 국내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셀트리온(068270), 디앤디파마텍(347850), 알테오젠(196170), 휴젤(145020), 클래시스(214150), 바임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은 행사장 최대 홀인 '그랜드볼룸'에서 발표에 나섰다.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사업에서 나아가 신약과 CDMO 사업으로 확장을 선포하고 관련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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