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1000명 무료 대면식' 우려에…"재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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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1000명 무료 대면식' 우려에…"재논의할 것"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셰프 임성근이 1,000명 규모 대면식을 예고한 뒤 구독자들의 우려가 이어지자 새로운 방향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은 해당 글을 통해 "임짱의 대면식 관련 투표 때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셔서 1,000명이라는 인원을 잡았다"며 "다만 여러분이 염려하시는 부분을 충분히 인지하였으며, 임성근 셰프와 다시 상의한 뒤 수정된 공지를 올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임성근은 해당 공지 약 2시간 전, 1,000명의 신청자를 받아 대면식을 진행하겠다는 내용을 먼저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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