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혐의 등 사건의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은 다른 7개 재판에서도 1심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가 심리하는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국무회의와 관련 위증 혐의 사건은 21일 첫 공판준비기일이 열린다.
내란 특검팀은 지난달 위증 혐의를 적용해 윤 전 대통령을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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