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 상담가 이호선이 '행실 부부'에게 직설적인 조언을 건넸다.
이후 진행된 첫 번째 솔루션인 부부 상담에서 이호선은 아내의 간절한 마음을 이용하는 남편의 태도를 지적했다.
이호선은 "현재 남편의 역할은 기쁨조"라며 "아내만 달래주고, 안아주고, 만져주면 의식주가 해결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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