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서울·대구·부산 찍고 용인으로…전국투어 대미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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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서울·대구·부산 찍고 용인으로…전국투어 대미 장식

손태진은 17~18일 양일간 용인 포은아트홀에서 ‘2025 손태진 전국투어 콘서트 ’It’s Son Time’’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용인 공연은 서울, 대구, 부산을 거쳐 이어진 전국투어의 마지막 무대로, 손태진이 그간 쌓아온 음악적 서사를 집약한 피날레 공연이 될 전망이다.

‘It’s Son Time’은 손태진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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