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물가'에 공화당원 여론 악화…전체 지지율은 40%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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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물가'에 공화당원 여론 악화…전체 지지율은 40% 회복"

미국의 집권 여당인 공화당원 사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에 대한 여론이 악화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현지시간)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지지율은 전체 응답자 사이에서는 40%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2기 행정부를 출범시킨 직후인 지난해 3월 20∼24일 AP-NORC 조사 때 지지율은 42%였고, 최고 지지율은 지난해 8월 21∼25일 조사 때의 4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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