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차도는 이날 방송된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적절한 시기가 오면 나는 베네수엘라의 대통령, 즉 첫 여성 대통령으로 선출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마차도는 전날 자신이 받은 노벨평화상 메달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했다.
마차도가 "노벨평화상은 트럼프가 받아야 한다"는 발언에 이어 전날 메달까지 전달했지만, 베네수엘라의 차기 리더십 향방은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으로 기울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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