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주거지까지 조사…에르메스의 비밀스러운 고객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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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주거지까지 조사…에르메스의 비밀스러운 고객 심사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가 고객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주거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 등 개인정보까지 조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각) 프랑스 패션 전문지 글리츠에 따르면, 에르메스가 버킨백과 켈리백 구매 여부를 판단할 때 고객의 구매 이력이나 매장 충성도뿐 아니라 사회적 이미지 등 주관적인 요소까지 평가 기준에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에르메스 판매 직원은 "가방을 단기간에 대량 구매하거나 여러 부티크를 돌아다니며 쇼핑하는 고객은 '위험 신호'로 분류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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