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윤 前미국대사대리 "한국 도움 없이 북미대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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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윤 前미국대사대리 "한국 도움 없이 북미대화 안돼"

미국 대북특별대표를 지낸 조셉 윤 전 주한 미국대사대리는 16일(현지 시간) 향후 예상되는 북미대화에서 "한국의 도움 없이는 미국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며 한국의 역할을 강조했다.

윤 전 대사대리는 "한국 도움 없이는 어떤 대화도 이뤄질 수 없다"며 트럼프 1기 시절 북미대화도 2018 평창올림픽을 통해 시작됐다고 주목했다.

윤 전 대사대리는 "솔직히 트럼프 행정부는 북한과 접촉을 매우 원하고 있다.하지만 탱고를 추기 위해서는 두 사람이 필요하다"며 "현재로서는 김정은이 트럼프 행정부와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는 점은 꽤 명백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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