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크리스털 팰리스의 주장 마크 게히 영입에 사실상 합의하며 수비 보강에 나섰다.
매체는 "맨체스터 시티가 이번 달 크리스털 팰리스 주장 게히 영입에 대한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하며, "잉글랜드 국가대표 센터백인 게히는 여름에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이다.지난여름에는 리버풀 이적에 근접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한 "맨시티는 요슈코 그바르디올과 루벤 디아스의 부상 이후 이번 달 게히 영입을 위한 협상에 착수했고, 최근 24시간 동안 협상이 급진전됐다.개인 조건은 아직 공식적으로 합의되지 않았지만,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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