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김혜성에게 밀려 LAD 떠난 특급 유망주→1년 만에 '또' 트레이드…본래 포지션 2루수 복귀 전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충격' 김혜성에게 밀려 LAD 떠난 특급 유망주→1년 만에 '또' 트레이드…본래 포지션 2루수 복귀 전망

2019년 처음 빅리그 무대를 밟은 그는 2021시즌 102경기 타율 0.242(335타수 81안타) 7홈런 46타점 4도루 OPS 0.692의 성적을 올리며 주전으로 도약했다.

2024시즌 부상 복귀 후엔 타격과 수비에서 모두 정체된 모습을 보였고, 결국 다저스는 2025시즌을 앞두고 김혜성을 영입하며 럭스를 트레이드로 정리했다.

MLB 이적 소식을 전하는 'MLB트레이드루머스'는 "신시내티는 지난 오프시즌 다저스와의 트레이드로 럭스를 영입했다.그는 주로 좌익수로 출전했으며, 2루와 3루 수비까지 소화했다.대타로도 자주 기용됐다"며 "탬파베이는 네이트 로우를 트레이드로 보낸 이후 2루에 명확한 공백이 생겼다.내부 옵션은 매력적이지 않았다.럭스는 거의 매일 출전하는 역할을 맡을 전망"이라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