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4위가 3위 격침시키고, 8강서 분패!…정나은-이연우, 미래가 보인다! 잘했다 [인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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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4위가 3위 격침시키고, 8강서 분패!…정나은-이연우, 미래가 보인다! 잘했다 [인도 오픈]

정나은(화순군청)-이연우(삼성생명) 조(세계 14위)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 오픈(슈퍼 750) 여자 복식 8강에서 일본에게 무릎을 꿇었다.

베테랑인 일본 조를 상대로 신예 급인 정나은-이연주 조는 1게임 초반 팽팽하게 잘 맞섰다.

2게임도 일본 조가 먼저 앞서나가고 정나은-이연우 조가 따라 붙는 형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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