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월드컵 등 국제대회 유치를 위해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글로벌 매체 '더 스타디움 비즈니스'는 15일(한국시간) "베트남에 7만석 규모의 새 경기장 건설이 시작됐다"라고 보도했다.
아직 공사가 시작된 것은 아니지만, 경기장이 계획대로 지어진다면, 북한의 5월1일 능라도 경기장(11만4000석)을 넘어 세계 최대 규모 경기장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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