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SNS 먹방 부부의 남편이 아내의 생활 태도를 문제 삼다 결혼 전 준비와 이른바 '신부수업'까지 언급하며 논란을 키웠다.
남편은 아내에게 라이브 방송 중에도 "이어폰을 왜 안 꼽냐.2년 넘게 알려주지 않았냐"는 등 아내의 사소한 행동을 지적하고, 울음을 보이는 아내에게 "운다고 해결되는 건 없다"며 도리어 화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그는 아내의 성장 환경을 언급하며 "기본적인 생활 습관을 배우지 못한 것 아니냐"는 취지의 발언을 이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