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내야수 서건창이 키움 히어로즈로 돌아왔다.
키움 구단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건창과 연봉 1억2000만원에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계약으로 서건창은 5년 만에 히어로즈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됐다"고 밝혔다.
키움은 "서건창의 친정팀 복귀를 환영한다.풍부한 경험은 물론 히어로즈의 문화와 시스템을 잘 이해하고 있는 선수"라며 "자기 관리가 철저한 선수인 만큼 이번 겨울을 잘 준비한다면 충분히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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