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KB손해보험을 꺾고 4연패를 마감했다.
4연패를 끊은 선두 대한항공은 15승7패(승점 45)를 기록해 2위 현대캐피탈(13승8패·승점 41)과 격차를 벌렸다.
주전 리베로 이가 료헤이(일본·등록명 료헤이) 대신 선발로 출격한 4년차 강승일 역시 리시브 효율 42.86%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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