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 기자┃경기도 포천시보건소는 16일 개·고양이 등 동물 교상(물림·긁힘) 사고 발생 시 지체 없는 의료기관 방문과 내원 전 공수병 백신 보유 여부의 사전 확인을 시민들에게 강력히 당부했다.
특히 공수병 예방접종과 치료는 백신을 보유한 의료기관에서만 가능해, 무작정 방문하기보다 전화로 재고와 진료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내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이후 즉시 의료기관을 찾아 노출 시기, 동물의 종류, 물린 부위와 상처 정도를 의료진에게 정확히 전달해야 하며, 내원 전에는 반드시 공수병 백신 보유 및 진료 가능 여부를 전화로 확인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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