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사태' 20년…헬싱키 선언 개정, 의학 연구 윤리 재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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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사태' 20년…헬싱키 선언 개정, 의학 연구 윤리 재정립

헬싱키 선언(Declaration of Helsinki) 제정 60주년을 맞아 이뤄진 개정 과정을 다룬 단행본 '2024년 헬싱키 선언 : 최고 수준의 연구 윤리를 향한 국제적 노력'(The 2024 Declaration of Helsinki: Global Efforts Towards the Highest Ethical Standards)이 발간됐다.

류영준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김옥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는 개정 작업에 참여해 팬데믹 이후 변화한 보건 의료 환경과 인권 의식을 반영한 '21세기형 의학 연구 윤리 선언'을 완성했다.

뉘른베르크 강령을 보완해 1964년 제정한 헬싱키 선언은 인간 대상 의학 연구의 국제 윤리 규범으로 임상시험과 의학 연구 전반에서 기준이 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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