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는 15~16일 전북 정읍 전기안전인재개발원에서 남화영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전국 사업소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찬회를 열고 올해 경영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사진=전기안전공사) 공사는 이 자리에서 올해 전기재해 감축 대책과 재정 건전성 재고방안, (전기설비) 검사업무 효율 운영방안, 인공지능(AI) 활용 방안 등 올해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남 사장은 “사람존중, 열린경영이란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라며 “앞으로도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검사업무 개선과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 등 과제를 차질없이 이행해 국민 안전 수준과 현장 효율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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