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스토브리그 최대어 카일 터커를 영입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MLB 닷컴은 16일(한국 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다저스가 외야수 터커와 4년 총액 2억4000만 달러(약 3536억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미 마무리 에드윈 디아스를 영입하면서 페널티로 드래프트 2·5순위 지명권과 국제 보너스 풀 100만 달러(약 14억7000만원)를 잃은 다저스는 이번 계약으로 추가로 3·6순위 지명권도 포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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