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독일 현지 매체는 '3순위 센터백'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의 입지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독일 매체 ‘키커’는 16일(한국시간)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이 승리를 거둔 퀼른전에서 득점뿐만 아니라 위기 상황에서 팀을 구해낼 수 있는 선수라는 것을 증명했다”며 “뛰어난 수비력과 결승골로 평점 1.5점을 받았다.본인의 이번 시즌 최고의 경기였을 것”이라고 호평했다.
김민재는 이번 시즌 둘에 밀려 '3순위 센터백'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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