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6일(한국시각) LA 다저스와 카일 터커(29)가 4년-2억 4000만 달러(약 3537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는 연평균 6000만 달러(약 884억 원)에 달하는 엄청난 계약.
단기 계약이나 터커가 결코 물리칠 수 없는 제안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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