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장애인체육회는 15일 자원봉사단체 ‘기쁨을 주는 사람들’로부터 쌀 100kg 상당의 떡을 관내 후원 물품으로 기탁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조의철 기쁨을 주는 사람들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나눔이 장애인체육인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근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이 장애인체육인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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