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여제' 이상화가 은반 위 레이스 대신 오사카 거리를 누비며 역대급 트래블룩을 갱신했다.
화이트 티셔츠의 산뜻한 공원룩 을 통해 '기본템'의 정석을 보여주었다면, 이번 여행에서는 캐릭터 아이템과 과감한 컬러를 믹스매치하며 "노는 데도 진심"인 패션 에디튜드를 여감 없이 드러냈다.
어둠이 내린 오사카 역 앞에서도 그녀의 패션 레이더는 꺼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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