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 주권 시대에 걸맞은 당원 주권 시대로 나아가는 데 꼭 필요한 권리당원 1인1표제를 재추진한다"며 "방금 비공개 최고위원회에서 재추진하기로 의결했다"고 했다.
그는 이어 "지난 수요일(14일) 최고위원회에서 이런 안이 보고됐고 최고위원들의 토론과 동의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 의결된 것"이라며 "이번에 부결될 가능성은 염두에 두지 않고 있다.대의원과 권리당원의 1인1표는 민주당의 오랜 방향이자 당원들의 요구 사항이다.아마 충분히 통과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1인1표제는 당대표·최고위원 선거에서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투표 가치를 현행 '20대1 미만'에서 '1대1'로 수정하는 것이 골자로, 정 대표의 최우선 공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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