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자마자 나가라는 느낌"…체류 불안정 겪는 외국인유학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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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자마자 나가라는 느낌"…체류 불안정 겪는 외국인유학생(종합)

국내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유학생이 취업을 통해 한국에 안착하려고 해도 비자 전환의 어려움 탓에 체류 불안정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 면접 참여자는 "D-10 비자를 6개월마다 바꿔야 했고, 계속 통장에 500만원 이상이 있어야 했다"며 "솔직히 졸업하자마자 그 정도의 돈은 없다"고 전했다.

해당 비자를 취득하려 한 유학생은 "소득 조건 요구가 너무 불편하다.한국 학생도 그만큼 못 받는다"고 면접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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