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주요 주변국 가운데 일본 정상에 대한 우리나라 국민의 호감도가 가장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3∼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주변 4국 정상에 대한 호감 여부를 물은 결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에 대한 호감도가 22%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감도 19%·비호감도 71%,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호감도 6%·비호감도 84%로 각각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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