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청사 전경./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매장 환경 개선과 디지털 전환 지원에 나선다.
김해시는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내달 13일까지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과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올해 총 3억 14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영환경 개선 137개소, 디지털 인프라 20개소 등 총 157개 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며 두 사업 간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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