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 위기가정 신속하게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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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 위기가정 신속하게 지원 나선다

의왕시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성희)는 위기가정이 발굴되면 즉시 지원하는 ‘위기가정 신속지원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협의체에 따르면 위기가정 신속 지원 사업은 절차상의 문제로 즉각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거나 국민기초생활보장, 긴급 지원 등 공적 지원 신청 후 결정까지의 공백 기간으로 위기에 처한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20만 원 한도 내에서 현금 및 물품을 신속히 지원해 일시적인 어려움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사업 재원은 전액 오전동 1004나눔 후원금으로 진행되며 협의체는 후원금을 일률적으로 지원하는 것에서 벗어나 오전동 복지팀과 협력해 가정의 위기 상황을 직접 확인한 뒤 어려움에 처한 가구에 맞춤형 복지 지원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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