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지난 주말에 이어 이번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1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전날 4만9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29.8%)이 관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박스오피스 2위는 전날 2만5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19.0%)이 관람한 '아바타: 불과 재'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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